
스티브 배넌의 워 룸 소속 기자 벤 버그콰움은 미니애폴리스 시위를 취재하려다 생방송에서 비판에 직면했다.
금요일 연방 청사 밖에서 발언하던 버그콰움은 배넌에게 “대부분 총에 맞는 사람들 이야기는 불법 체류자 이야기를 제외하면 들리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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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있던 한 시위자가 기자의 표현을 문제 삼았다.
그 시위자는 “사람들은 불법이 아니다! 불법인 사람은 없다!”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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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자의 고함으로 버그콰움은 보도를 이어가기 어려웠다.
활동가들이 더 모이자 배넌은 “벤, 벤, 벤, 벤, 우리에게 집중하자, 알겠지? 우리는 인터뷰를 하고 있는 거지 그녀가 아니다”라고 간청했다.
그 여성은 “우리는 당신이 여기 있는 걸 원하지 않는다!”라고 외쳤다.
배넌은 “벤, 집중해, 집중. 좀 더 조용한 곳으로 가서 나중에 다시 오자, 알겠지?”라고 말했다.
그는 “논쟁에 휘말리지 마, 벤. 네가 논쟁을 벌 일은 없다. 하지만 이건 논쟁의 여지가 없다”라고 조언했다.
“이것이 바로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아이시이) 요원들이 매일 겪는 일이다. 벤 버그콰움은 단지 미국 거리에서 보도를 하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무슨 일이 벌어지나? 보라, 야만인들뿐이다. 그래서 이에 무릎을 꿇을 수 없다. 외면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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