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원을 이뤄주는 ‘전천당’의 손님이 될 기회가 극장가에 다가왔다.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개봉 2주차 흥행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알려졌다. 이 영화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지와 따뜻한 메시지로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아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관객들이 전천당의 손님이 되어 행운과 소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행운의 숫자를 찾아 나만의 소원을 적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먼저 오는 6월 4일(목) 오후 4시 메가박스 ‘빵원티켓’을 시작으로 6월 5일(금) 오후 2시에는 롯데시네마 ‘무비싸다구’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많은 관객들이 부담 없이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개봉 2주차의 흥행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6월 1일(월)부터 7일(일)까지는 ‘행운의 전천당 티켓 인증 이벤트’가 진행된다. 영화 속 행운의 동전처럼 관람 티켓의 일시, 좌석번호, 관람인수에서 ‘5, 2, 9’ 숫자를 찾아 인증하는 이벤트로, 미션을 완료한 관객에게는 배우와 감독의 친필 사인이 담긴 스페셜 포스터가 제공된다.
5월 29일(금)부터 6월 7일(일)까지는 관객 참여형 ‘나만의 과자 가게 이벤트’도 열리며, 관객이 직접 그린 전천당 그림과 소원을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플레이타임 이용권과 아웃백 상품권, 친필 사인 포스터 등이 증정된다.
극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6월 6일(토) 하루 동안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노원, 평촌에서 ‘선물 준다냥 상영회’가 개최된다. 전천당의 마스코트 고양이 ‘마루’가 선물 키트를 전해주는 컨셉으로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5월 29일(금)부터 6월 7일(일)까지는 ‘달콤한 관람인증 이벤트’가 펼쳐진다. 가족과 함께한 관람 인증을 남긴 관객 중 추첨을 통해 롯데호텔앤리조트 상품권과 원작 도서 전집 세트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5월 27일(금)부터 6월 14일(일)까지는 ‘원픽 이벤트’가 진행되어 유료 관람 고객을 대상으로 원작 도서 전집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관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마법 같은 이벤트 릴레이로 즐거움을 더하고 있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