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9일) 저녁 8시 35분 방송될 tvN <구기동 프렌즈> 8회에서는 ‘87즈’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도쿄 당일치기 여행이 계속되며, 40대 이상 출입 금지 이자카야 입장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 구기동 하우스에 혼자 남게 되는 이다희의 갑작스러운 눈물과 비밀스러운 장도연의 절친 초대도 예고되어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이번 회차에서 장근석은 일본 도쿄 당일치기를 안내하며 독특한 이자카야 방문은 물론 도쿄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특별한 코스를 소개한다.
이날 이들은 시부야의 핫 플레이스 중 하나인 40대 이상 출입 제한 이자카야를 찾아가 긴장감을 내비친다. 생일이 1987년인 이들은 막 마흔을 맞이하며 입구에서 진행되는 연령 확인 절차에 당황한 모습을 보여준다. 과연 이들은 무사히 입장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여행의 피날레를 장식할 장근석의 초호화 선물과 함께, 안재현과 경수진은 도쿄의 또 다른 풍경을 감상하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이다희는 ‘동사친’들의 일행이 출장으로 떠난 후 구기동 하우스에 홀로 남아 자유롭게 노래를 부르며 행복한 시간을 갖다가 갑자기 오열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이다희의 눈물의 의미는 무엇인지 주목된다.
구기동 하우스를 지키는 또 한 명, 장도연은 비밀스럽게 절친을 초대한다. 평소 장도연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그녀의 절친은 “창피해서 사람 없을 때 불렀어?”라며 유쾌한 입담을 자랑해 장도연을 웃게 만든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동사친’의 전화와 초인종 소리에 놀라는 모습을 보여 이들의 몰래 놀기 대작전의 성공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뿐만 아니라, 이다희는 메이크업 후 힙한 패션으로 외출해 눈길을 끈다. 평소보다 더욱 신경 쓴 모습에 경수진은 “남자 잘 만나고 와”라며 배웅해준다고. 약속 장소로 향하던 이다희는 자신을 기다리는 남자의 전화를 받으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동사친’들의 낭만과 소소한 일탈을 담은 tvN <구기동 프렌즈>는 오늘(29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