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손태진이 초여름 무드를 담아낸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는 오늘(28일) 공식 SNS를 통해 손태진과 진행한 6월호 스페셜 에디션 커버 및 화보를 게재했다.
‘SUNLIT RHYTHM’이라는 콘셉트 아래, 손태진은 초여름의 싱그러운 무드를 전했다. 손태진은 트렌디한 매력의 캐주얼 룩을 다채롭게 소화하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여기에 손태진만의 깊이 있는 눈빛으로 독보적 분위기를 배가했다.
화보와 함께 손태진의 진솔한 인터뷰도 만날 수 있었다. 손태진은 오는 6월 19일 개최 예정인 ‘2026 손태진 단독 콘서트 ‘THE MAESTRO”에 대해 “감동이든 재미든 눈물이든 어떤 형태로든 음악으로 치유를 드릴 수 있다면 그게 좋은 무대 아닐까 싶다. 힐링과 음악에 집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손태진은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와 SBS Life ‘더트롯쇼’에서 메인 진행자로서 대중과 소통하며 느낀 것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손태진은 앞으로 대중에게 어떤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은지에 대해 “음악으로 위로를 전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라고 진심을 담은 포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태진은 오는 6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를 발매한다. 시대를 풍미한 명곡을 손태진만의 감성으로 재해석, 여름날의 청량하면서도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