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NCT 열성팬 티나 김과의 특별한 만남 공개

출처:KBS1 <이웃집 찰스>

531회 <이웃집 찰스> 방송에서는 브라이언이 NCT의 열성팬인 한국계 미국인 티나 김과의 특별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방송은 2026년 6월 2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KBS 1TV에서 방영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56세의 나이에 한국 정착을 시작한 티나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4살에 미국으로 이민 간 티나는 K-POP 그룹 NCT에 매료되어 한국으로 오게 되었다. 티나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싶었던 그녀의 열망을 담아 한국에 정착하기로 결심했다. 특히 티나는 10대 팬들 못지않은 열정적인 모습으로 브라이언을 놀라게 했다.

브라이언은 그녀의 팬심을 보며 “이 정도면 배경음악은 무조건 NCT 음악으로 다 깔아줘야 한다”고 제작진에게 귀띔하기도 했다. 티나의 팬심이 어느 정도였는지 이 방송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브라이언의 진솔한 속내도 드러난다. 티나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한 그는 한국 생활 초기 겪었던 아쉬움과 상처를 털어놓으며 “처음에는 한국 사람들한테 되게 화가 나고 미웠다”고 고백한다. 그는 또 ‘한국인의 자존심’을 강조하는 아버지와의 일화를 전하며 그 사이의 갈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브라이언의 태도는 티나의 남다른 사업 수완과 뜻밖의 재력 공개 이후 크게 변화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스튜디오 녹화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브라이언만의 애교가 쏟아지기도 했다.

NCT를 통해 다시 한국과의 연결을 찾은 티나 김의 특별한 이야기와 브라이언의 깊은 고백은 KBS1 <이웃집 찰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많은 관심과 시청을 바란다.

출처:KBS1 <이웃집 찰스>
출처:KBS1 <이웃집 찰스>
출처:KBS1 <이웃집 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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