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셋이 모이면 재밌다?! 고아성, 김민경, 찰스엔터가 함께하는 KBS의 최초 솔직 발랄 금남구역 토크쇼 <도시여자대피소>가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도시여자대피소>는 커리어, 연애, 우정 등 요즘 여자들의 속내를 솔직하게 꺼내놓는 신개념 금남구역 토크쇼로, 직업도 나이도 사는 방식도 다른 여자들이 모여 현실을 웃음으로 풀어내는 생생한 수다가 펼쳐진다.
출연진으로는 매번 인생 필모를 갱신하는 국민 배우 고아성, 출판계 아이돌이자 ‘미친’ 스타성을 지닌 민음사 편집자 김민경, 모태 솔로지만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100만 유튜버 크리에이터 찰스엔터가 함께한다.
<도시여자대피소>는 기존의 예능 틀에서 벗어나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여자들의 현실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조명하는 팟캐스트형 토크쇼로, 이상형, 축의금 기준, 현모양처, 골드미스가 아닌 지금 내가 되고 싶은 추구미까지, 공감하지만 쉽게 꺼내지 못했던 여자들의 이야기들을 유쾌하고 거침없이 나눈다.
첫 화 공개 전부터 고아성, 김민경, 찰스엔터라는 조합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내가 원하던 게 이런 거였다” “감다살(감 다 살았다)이다”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재미 필승 조합’답게 세명의 MC들은 첫 녹화부터 흥미진진한 토크를 이어갔다. 김민경 편집자는 “너무 맵게 가는데요? KBS 잖아요!”라며 혀를 내둘렀고, 고아성은 자신의 첫사랑을 최초 공개해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찰스엔터는 “이제 입 풀었다”며 앞으로 펼쳐질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첫 회차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 이금희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여자들의 영원한 난제인 ‘이상형 월드컵’ 토크를 펼친다. 이금희는 이날 녹화에서 ‘싱글’에 대한 자신만의 확고한 가치관과 결혼 및 나이를 둘러싼 사회적 시선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가감 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한편 <도시여자대피소>는 5월 31일(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을 통해 첫 공개되며, 이후 매주 일요일 저녁 새로운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