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짝사랑 세계’가 히로세 스즈, 스기사키 하나, 키요하라 카야, 요코하마 류세이 등 일본을 대표하는 청춘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화는 도이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하고, 사카모토 유지가 각본을 맡았다. 출연 배우로는 히로세 스즈, 스기사키 하나, 키요하라 카야 등이 있으며, ㈜미디어캐슬이 수입하고 메가박스중앙(주)이 배급을 담당한다. 개봉일은 2026년 6월 24일로 예정되어 있다.
‘짝사랑 세계’는 세상을 알기도 전에 세상과 이별한 아이들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성장 판타지 작품이다. 이 영화에서 히로세 스즈는 미사키 역을 맡아 작품의 중심을 이끌며, 미사키는 평범한 일상에 적응해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음 한켠에는 말하지 못한 감정을 품고 있는 인물이다.
또한, 스기사키 하나는 유카 역을 맡아 연기한다. 유카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인물로, 스기사키 하나의 감정 연기를 통해 더욱 생생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키요하라 카야는 솔직하고 자유로운 성격의 사쿠라 역으로, 그 깊이 있는 연기로 극의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요코하마 류세이는 텐마 역으로 미사키, 유카, 사쿠라를 기억하고 있는 애틋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그는 지난 해 역대 일본 실사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한 영화 ‘국보’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히로세 스즈와 영화 ‘유랑의 달’ 이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을 지닌 네 배우는 ‘짝사랑 세계’를 통해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와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영화만의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할 예정이다.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청춘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 영화 ‘짝사랑 세계’는 오는 6월 24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