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유픽은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8월 생일을 맞이하는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한 투표를 개시했다. 이번 투표에는 글로벌 대세 아이돌들이 참여해 서로 간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번 선발전은 8월 생일을 맞은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후광이 짙은 보이넥스트도어 태산이 지난해 1위를 기록한 바 있어 2년 연속 자신의 자리 수호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 앤더블의 김규빈, 알파드라이브원의 리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휴닝카이, 베이비몬스터의 로라, 엔시티 드림의 재민, 세븐틴의 에스쿱스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투표 경쟁의 판도를 재편하고 있다.
유픽이 진행하는 이번 투표는 오는 7월 7일까지 이어지며, 최종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홍대입구역 인근의 공항철도 디지털 샤이니지 전광판 광고가 리워드로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광고는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동시에 유픽은 ‘8월 생일 아이돌’ 투표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병행하고 있다. 현재 ‘스페셜픽 파이널’ 투표가 치열하게 진행 중이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을 대상으로 한 ‘KMA 2026(KM차트 어워즈)’의 공식 인기상 투표와 시상식 현장 티켓 이벤트 등 여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글로벌 팬덤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번 투표와 연계된 다양한 이벤트는 유픽 플랫폼 내에서 진행되며, 전 세계의 팬들이 아티스트들에게 직접 응원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팬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아티스트가 디지털 전광판 광고라는 리워드를 통해 더욱 널리 소개되는 모습을 기대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