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 ‘발리 비치룩’ 판매 1위 달성

화이트 레이블 유일 1위 성과, 차기 방송에서 확인

출처:방송 화면 캡처

지난 30일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8회에서는 본선 3라운드 ‘글로벌 시티룩 기획전’ 미션이 진행되었으며, 최미나수가 ‘발리 비치룩’ 테마의 스타일링을 담당해 국내 최대 백화점 플래그십 팝업스토어에서 직접 판매를 이끌었다.

이번 미션은 글로벌 도시의 감성을 반영한 스타일 연출을 요구했으며, 최미나수는 슬리브리스와 플레어 스커트, 브라운 토트백을 조합한 세련된 연출로 눈길을 끌었다. 사전 온라인 투표에서 976표를 기록하며 ‘발리 비치룩’ 부문에서 2위를 달성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현장에서는 SNS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와 외국인 방문객과의 영어 소통 등 직접적인 고객 유치 노력이 돋보였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최미나수가 스타일링한 제품은 화이트 레이블 팀의 유일한 판매 1위로 이어졌으며, 이는 그녀의 신속한 대응과 꾸준한 열정이 만든 결과로 평가된다.

하지만 팀의 핵심 멤버인 카프리와 서현의 탈락 소식에 감정이 북받친 최미나수는 “최선을 다하자. 살아만 남자”라는 각오를 밝혔다. 파트너와 함께 진행하는 무브먼트 디지털 화보와 스타일 레이스 등 다음 주 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을 통해 최미나수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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