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이 6월 한정으로 진행한 ‘스페셜 픽’ 투표가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마무리되었으며, 솔로 데뷔한 에반이 최종 1위에 오르며 뉴욕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 전광판 광고권을 받았다.
이번 투표는 4개 라운드에 걸쳐 누적 투표수로 순위가 결정되었으며, 에반은 엔하이픈 니키,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등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최종 라운드에서 에반은 특별 뱃지를 추가 획득하며 전체 누적 투표수 1위를 확정지었다.
에반이 받은 최종 ‘스페셜 리워드 광고 패키지’는 국내 홍대입구역 디지털 샤이니지와 영등포 타임스퀘어를 포함해, 일본과 태국 등 아시아 거점 해외 광고가 대규모로 포함되어 있다. 팬덤의 강력한 지지와 함께 마련된 이 광고권은 에반의 글로벌 활동 역량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
한편, 에반은 지난 6월 22일 솔로 데뷔 앨범 ‘RIDE OR DIE’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번 투표 우승과 앨범 발매는 에반이 본업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증명하는 결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