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26일 오후 1시, KQ엔터테인먼트 소속 에이티즈가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를 각종 음원 사이트에 등록하며, 타이틀곡 ‘배드’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음악적 새 단면을 선보였다. 이번 앨범은 뮤직비디오에 할리우드 배우 체이스 인피니티가 출연해 영상과 음원의 조화를 이룰 예정이라고 밝혔다.
‘골든 아워 : 파트 5’는 에이티즈의 대표 시리즈의 연장선으로, 멤버 홍중과 민기가 전곡 작사에 참여해 본능과 감각을 담은 순간들을 다양하게 표현했다. 타이틀곡 ‘배드’는 브라질리언 펑크 기반의 댄싱 넘버로, 중독적 코러스와 그루브 넘치는 비트가 특징이며, 올여름 무더위를 잊게 할 에너지로 구성되었다.
앨범에는 라틴 트랩 사운드를 담은 ‘마마시타’, 짙은 R&B 무드로 위험한 매력을 풀어낸 ‘톡신’, EDM 사운드로 이성이 무너지는 순간을 그린 ‘폴린’, 그리고 감각적인 R&B 스타일로 깊은 여운을 남기는 ‘바디’ 등 다양한 곡들이 수록되었다. 각 곡은 에이티즈의 음악적 스펙트럼과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요소로 자리매김한다.
에이티즈는 지난 2월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에서 美 빌보드 200 3위, 발매 첫 주 미국 최대 음반 판매량 20만 장 기록, 음악방송 5관왕 등의 성과를 기록하며 입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이번 앨범을 선보였다. 더불어 에이티즈는 오는 28일 런던 ‘브리티시 서머 타임 하이드 파크’ 무대에서 헤드라이너로 출격하며, 2026년 7월 17일부터 19일(한국)과 8월 4일부터 6일(일본) 개최되는 팬 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 등 차기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그룹은 제39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부문 본상,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올해의 K팝 아티스트, 제7회 뉴시스 한류엑스포 서울시장상,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민총리 표창,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대상 및 본상,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등 다양한 국내외 시상식에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