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인사팀장 등장에 구조 조정 위기…배우 정만식 게스트 출연

(MHN asdf123 기자)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가 8화 예고편과 스틸컷을 통해 DY기획의 예측 불가능한 오피스 라이프를 공개한다. 오는 16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본사 인사팀장의 등장으로 인한 긴장감과 함께 새로운 인물의 방문이 그려진다.
‘직장인들’ 시즌3 8화에서는 ‘블루스톤’ 본사에서 파견된 인사팀장 이현균이 등장해 DY기획의 구조 조정과 인사평가를 진행한다. 이현균의 살벌한 경고에 직원들이 얼어붙는 가운데, 강지영 이사 역시 예외 없이 평가의 대상이 되며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된다.
여기에 배우 정만식이 게스트로 출연해 파란을 더한다. 정만식은 자신의 ‘악인’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이미지 컨설팅을 의뢰한다. 특히 김원훈 주임이 ‘정만식 방범창’을 시연하던 중 방범창 이사가 깜짝 등장하며 상황은 더욱 요동친다. 다만 정만식이 심드렁한 반응을 보이자 김원훈이 당황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김원훈 주임의 수상한 행동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다. 김원훈은 아끼던 물건을 직원들에게 건네고 현봉식 대리의 이름을 제대로 부르는 등 평소와 다른 태도를 보인다. 백현진 부장이 “혹시 이상한 생각하는 거 아니냐”고 묻자 김원훈이 태연하게 둘러대며 그의 심경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는 와우회원과 일반회원 모두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8화는 오는 16일 오후 5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직장인들’ 시즌3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