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이나가 1호와 25호의 팀 무대를 극찬했다.
16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3’에서는 2라운드 팀 대항전이 펼쳐졌다.
1호와 25호가 만나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졌고, 무대가 끝난 뒤 김이나는 눈물을 보였다.
그는 “25호 님 미치신 것 같다. 이게 근거가 있어야 눈물이 나는데 최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게 아닌데 눈물이 나는 거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25호 님 몸에 들어갔다 나온 것처럼, 살아보지 못한 삶을 막 상상하게 만드는 서사를 만들어내셨다”라면서 “1호 님의 불안정한 미학, 되게 옆에서 잡아주고 싶은 그 느낌? 두분이서 같이 하시니까 완전 든든한 바위 위에 펴있는 예쁜 꽃 같았다”라고 극찬했다.
한번 ‘싱어게인3’는 ‘한 번 더’ 기회가 필요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다시 설 수 있도록 돕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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