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이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2주차 주중 현장 이벤트가 확정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간다.
추억은 더 크게, 감동은 더 선명하게! 스크린에서 다시 만난 ‘사쿠라’의 감동이 관객들에게 재회의 순간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TV 시리즈가 방영된 이후, 국내 최초 극장 개봉한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마법이 잠든 도시 홍콩을 배경으로, 카드캡터 ‘사쿠라’의 새로운 모험을 그린 이 판타지 애니메이션은 기존 시리즈만의 따뜻한 감성과 매력을 전하고 있다. 특히 원작 특유의 아기자기한 작화와 감성적인 OST, 그리고 처음으로 스크린에서 만나는 ‘사쿠라’의 모습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5월 28일, ‘사쿠라’를 극장에서 만난 관객들의 반응은 뜨겁다. 실관람객들은 “오랜만에 체리를 보아서 옛 친구를 만난 거처럼 무척이나 반갑고 기뻤습니다. 체리를 처음 만났을 때는 체리가 언니였지만 이제는 제가 언니가 되었네요”라고 애정을 표현하였다. 또 다른 관객은 “일본판으로 첨봤는데 사쿠라가 귀엽고 귀엽고 귀여웠음”이라며 그 감동을 전했다. 어떤 이들은 “눈물 나올 부분이 없었는데 나 혼자 눈물 주르륵 나왔음”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관객들 사이에서는 원작의 감성과 작화, 음악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 관객은 “그때 그 감성과 작화 & 음악 때문에 3번 울컥한 청년”이라고 전했고, 또 다른 관객은 “버드 스트리트 씬은 감탄만 나와요”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진짜 ost가 너무 좋아요”라며 감탄하는 관객들도 있었다. 이처럼 스크린에서 더욱 선명하게 살아난 영상미와 그 시절 감성을 담은 음악이 N차 관람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2주차 주중 현장 증정 이벤트가 확정되었다. 이 이벤트는 6월 3일(수)부터 6월 9일(화)까지 메가박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특전으로는 벚꽃이 흩날리는 티저 포스터 비주얼을 활용한 버전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귀여운 ‘사쿠라’의 모습을 담은 버전 2종이 준비되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두 가지 버전 중 하나가 랜덤으로 증정되며, 어떤 ‘사쿠라’를 만나게 될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관객들의 추억과 설렘을 다시 깨우며 극장가에 따뜻한 마법을 전하고 있는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은 현재 전국 메가박스에서 상영 중이다.
감독: 아사카 모리오 | 원작: CLAMP | 제작: 매드하우스(Madhouse) | 수입: 미라지 엔터테인먼트 | 배급: ㈜삼백상회 | 장르: 판타지, 모험 | 러닝 타임: 81분 | 개봉: 2026년 5월 28일 | 관람 등급: 전체관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