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수업시간그녀>는 5월 31일(일) 전편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이 드라마는 평범한 대학생이 옆자리에 앉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하며 시작되는 서툰 첫사랑을 그린 청춘 로맨스다.
#1. 김명준 X 지니 X 이예인, 설렘 가득한 청춘 케미스트리!
김명준, 지니, 이예인이 펼치는 풋풋한 청춘 케미스트리가 첫 번째 관전 포인트이다. 김명준은 옆자리 그녀에게 한눈에 반한 소년 역을 맡아 사랑 앞에서 서투르고 순수한 모습을 드러낸다. 지니는 소년을 사로잡는 ‘그녀’ 역할로 등장하여 쉽게 다가가기 힘든 첫사랑의 아련함을 전한다. 이예인은 소년을 짝사랑하는 ‘여사친’으로 등장해 친구라는 이름 뒤에 숨겨둔 미묘한 감정을 표현하며 두 남녀와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설렘과 아련함을 함께 그려낸다.
#2. 원작의 여백을 채운 아날로그 색감과 감각적인 연출!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박수봉 작가의 동명 네이버웹툰 원작이 가진 여백의 감성을 드라마로 실감 나게 옮겨낸 점이다. <수업시간그녀>는 감정을 직접적으로 설명하기보다는 인물들의 시선과 표정, 거리감을 통해 말하지 못한 마음을 전달한다. 강의실, 복도, 테라스, 카페 등 다양한 공간을 담아낸 화면은 말하지 못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아날로그 색감이 더해져 풋풋하고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원작 팬들에게는 익숙한 감성을, 새로운 시청자들에게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한다.
#3. 누구에게나 있었던 ‘그때’의 기억을 소환하는 짝사랑 감성!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수업시간그녀>만의 풋풋하고 아련한 정서이다. 이 드라마는 좋아하는 사람의 작은 행동에도 의미를 부여하며, 짧은 눈맞춤과 말 한마디가 하루 종일 마음을 흔들던 시절의 감정을 묘사한다. 과거의 기억을 되새기게 하는 한편, 젊은 세대에게 현재의 설렘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또한, 이 작품은 첫사랑에 대한 현실적인 감정을 다루며, 한편의 일기를 읽는 듯한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드라마 <수업시간그녀>는 5월 31일(일) 왓챠, 웨이브, 티빙을 통해 전편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