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세계, 감성을 자극하는 공식 스틸 8종 공개

출처:㈜팬엔터테인먼트

사랑하지만 끝내 닿지 못한 세계.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이 선사할 깊은 여운. 감성을 자극하는 공식 스틸 8종이 공개되었다.

따뜻한 위로와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영화 ‘짝사랑 세계’가 보도스틸 8종을 공개했다. 감독 도이 노부히로, 각본 사카모토 유지가 이끄는 이 작품은 히로세 스즈, 스기사키 하나, 키요하라 카야 등이 출연하며, ㈜미디어캐슬이 수입하고 메가박스중앙(주)이 배급한다. 영화는 2026년 6월 24일에 개봉 예정이다.

올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감성적인 작품이 탄생했다. 사랑하지만 닿을 수 없는 ‘짝사랑 세계’가 만들어낼 특별한 감성을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극하며, 공식 보도스틸 8종이 공개되었다.

영화 ‘짝사랑 세계’는 세상을 알기도 전에 세상과 이별한 아이들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특별한 성장 판타지다. ‘짝사랑 세계’의 따뜻하면서도 아련한 감성을 전하는 이번 보도스틸은 미사키(히로세 스즈), 유카(스기사키 하나), 사쿠라(키요하라 카야)의 일상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단독주택에서 함께 살고 있는 세 사람은 식사를 준비하고, 영화를 보고, 같이 잠드는 등 많은 순간들을 함께 보낸다. 매일 아침 키를 재고 기둥에 기록하는 모습은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 온 세월과 끈끈한 유대감을 보여준다. 특히 어린 시절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현재의 모습과 대비되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다른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일상을 보내는 이들의 모습은 평범하게 보인다. 하지만 도로 한복판에 서 있는 모습은 이들이 닿을 수 없는 특별한 상황을 드러낸다. 또한 세 사람을 기억하는 텐마(요코하마 류세이)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피아노 앞에 앉은 텐마의 스틸은 오랜 시간 마음 속에 간직해온 기억과 그리움을 짐작하게 하며 애틋한 분위기를 전한다.

마지막으로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성에 집중하는 듯한 유카와 사쿠라의 모습은 사랑하는 세계에 끝내 닿지 못한 감정과 전하지 못한 마음을 여실히 드러내며 ‘짝사랑 세계’가 만들어낼 특별한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스틸 공개 후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대시킨 영화 ‘짝사랑 세계’는 6월 24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세상을 알기 전 어린 나이에 세상과 이별한 미사키, 유카, 사쿠라는 12년째 남들과 다름없는 보통의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과 닿을 수 없기에 전하지 못한 마음과 묻지 못한 말은 자꾸만 쌓여간다. 어느 날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메시지는 보고 싶은 이에게 마음을 전하면 다시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내용이다. 사랑하지만 닿을 수 없는 세계. 전하고 싶지만 말할 수 없는 마음. 어쩌면 이것이 짝사랑일지도 모른다.

출처:㈜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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