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극장가를 강타할 서스펜스 스릴러 ‘눈동자’

출처:쏠레어파트너스/㈜바이포엠스튜디오

올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강렬한 긴장감과 예측 불가한 스토리의 궁금증을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며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영화 ‘눈동자’의 장르적 분위기와 예측 불가한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증대시키는 장면들이 담겨 있다. 먼저 붉은 조명으로 물든 암실에서 사진을 인화하고 있는 서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서진은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으나 카메라를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표현하며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어 짙은 초록색 잠옷을 입고 굳은 표정으로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는 서진의 모습은 긴장감을 조성한다. 또, 서진의 모델인 현민이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며 서진과 대화하는 장면은 두 사람의 복잡한 관계를 부각시키고 있다.

서진의 쌍둥이 동생 서인의 모습도 공개되었는데, 신민아가 연기하는 1인 2역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연락이 두절된 서인의 집으로 향하는 서진과 그녀의 보호 경찰인 미경의 모습은 경계심이 돋보이며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군중들 사이에서 놀란 얼굴로 서 있는 도혁의 모습은 서진이 동생의 의문사에 몰두하면서도 그녀의 눈이 되어 사건을 추적할 형사로서의 역할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도혁이 서진을 방문했을 때 서진의 눈에 붕대를 두르고 있는 장면은 이야기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것을 암시한다. 그리고 공포에 질린 서진의 표정과 그녀의 뒤에 있는 정체불명의 존재는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리며 서진이 마주할 충격적인 진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눈동자>는 6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극강의 긴장감과 장르적 쾌감을 선사할 이 영화의 출시가 기대된다.

매체 담당자는 DB 업데이트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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