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에서 전 배구선수 한송이가 ‘황금손’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방송은 내일(30일) 토요일 저녁 8시 35분에 진행된다.
한송이는 2002년 한국도로공사 여자배구단에 입단하여 빠른 속공과 블로킹으로 22년간 활발히 선수 생활을 한 바 있다. 2012년 런던 올림픽과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동안 국가대표로 출전하였고, 2024년 은퇴 이후에는 JTBC SPORTS <2020 도쿄 올림픽>, SBS Sports <프로배구 여자부 컵대회> 등에서 해설위원으로서 전문적인 분석과 재치 넘치는 이야기로 활약하고 있다.
그녀가 코트 위에서 보여준 열정은 삶 속의 나눔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2021년에는 여자 프로배구 통산 5,000득점 달성 기념으로 소속팀과 함께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기부를 하였고, 자신의 생일을 맞아 유기견 보호소에 후원금과 사료 1톤, 반려동물 패드 40박스를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과 동물을 위한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번 로또 방송에 출연하는 한송이는 나눔과 봉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나눔을 원하지만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기부나 봉사를 거창하게 생각하기보다 작은 실천도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하여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복권기금이 지원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함으로써 복권기금의 긍정적인 역할을 알리고 있다. 한송이와의 행복한 만남은 오는 30일 토요일 저녁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자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추첨 과정의 리허설과 본방송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황금손 추첨 후기도 제공된다. 로또와 연금복권 추첨 라이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