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대중들이 가는 생활용품 매장 절대 안 가봤을 것 같은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장원영, 전지현, 애니가 순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되었다.
결과에 따르면, 네티즌들은 장원영을 ‘대중들이 가는 생활용품 매장 절대 안 가봤을 것 같은 스타’로 지목했다. 장원영은 총 투표수 7,881표 중 1,038표(14%)를 얻어 1위에 올랐다. 그녀는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로 데뷔 이후 뛰어난 비주얼과 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장원영은 어린 시절 유복한 집안에서 화목하게 성장해 현재는 명품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2위는 전지현으로, 822표(11%)를 확보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배우인 전지현은 지난 2012년에 금융인 최준혁과 결혼하며 주목을 받았다. 현재는 부동산 재벌로 여러 고급 건물들을 소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자기 관리로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3위는 애니(올데이 프로젝트)로, 768표(10%)를 기록했다. 애니는 지난해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로 데뷔했다. 그녀는 재벌 4세 출신으로 신세계그룹 오너 일가로 알려져 있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미국 컬럼비아대에 복학해 학업과 음악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고, 졸업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지드래곤, 쯔위, 제니 등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