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1000만 릴스’ 도전기 공개

이영지가 ‘1000만 릴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게스트 출연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콘텐츠는 ‘지구오락실3’ 촬영 중 진행된 조회수 도전 미션과 맞닿아 있다
KBS ‘더 시즌즈’ 종영 이후에도 다양한 예능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출처:이영지 공식 인스타그램 / 이영지가 게스트 출연 영상 촬영 현장에서 표현력 있는 제스처를 취했다

이영지가 KBS 2TV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최종회를 마친 직후 새로운 예능 활동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1000만 릴스’라는 키워드가 담긴 영상이 화제다.

이영지는 인스타그램에 ‘1000만 릴스’라는 캡션과 함께 게스트 출연 영상을 올렸다. 게시물은 300만 개 이상의 좋아요와 1만 개가 넘는 댓글을 받았다.

이영지는 2025년 2월 ‘지구오락실3’ 촬영 중 10분 안에 100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도전 미션에 참여했다. 당시 해당 릴스는 업로드 후 10분 만에 약 76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목표 달성에는 실패했다.

미션을 지켜본 나영석 PD는 ‘실패했지만 박수 쳐주고 싶다. 나랑 이렇게 일하는 친구들이 영향력 있는지 몰랐다’고 이영지의 영향력을 평가했다. 이영지가 진행하는 유튜브 웹 예능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은 1000만 뷰 이상 조회수를 기록한 콘텐츠 4개 이상을 배출했으며, 채널 개설 4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1억 2천만 회를 넘겼다.

이영지는 2024년 9월부터 진행한 KBS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를 2025년 2월 21일 최종회로 마무리했다. 마지막 녹화에는 나영석 PD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응원을 전했으며, 이영지는 이후 예능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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