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매진된 예매와 함께 8개 도시 15회 공연 진행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내일(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로 첫 아시아 투어의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티켓 예매 당일 시야제한석까지 모두 매진되었으며,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전 세계 42 팬덤과 함께할 예정이다.
공연의 콘셉트는 ‘너를 위해 준비한 선물’로 정해졌으며, 큐브 형태의 무대 구조가 관객들에게 선물 상자를 개봉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KSPO DOME 관계자가 전했다. 기존 곡들은 화려한 연출과 색다른 구성으로 새롭게 재해석될 예정이며, 이번 공연에서는 TWS가 최초 공개하는 다양한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TWS는 이번 무대를 통해 기존의 청량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감정의 깊이를 담은 퍼포먼스로 무대를 채울 계획이다. 그룹은 섬세한 표현력과 탄탄한 라이브 연출을 통해 풍부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차세대 퍼포먼스 강자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드러낼 전망이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후쿠오카(8월 28~30일), 효고(9월 4~6일), 가나가와(12~13일), 마카오(19~20일), 방콕(26일), 싱가포르(10월 10일), 가오슝(24일) 등 아시아 8개 도시에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각 도시에서 TWS는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다채로운 공연으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