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가 만우절 소감 담은 셀카를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캡션에는 자신의 인생을 장난에 비유하는 문구를 남겼다
게시물은 좋아요 100만 개를 넘기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영지가 만우절을 맞아 담담한 일상 소감을 인스타그램에 남겼다. 화려한 이벤트 소식 없이 팬들과 감정을 나누는 방식이 돋보인다.

이영지는 게시물 캡션에 “만우절 장난 이제 생각도 안 난다 내 인생이 장난이고 만우절이라 하신다”라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은 좋아요 100만 개를 넘겼고 댓글도 1,901개가 달렸다.

이영지는 이후 음악과 예능 활동을 이어가며 2025년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여자 솔로 가수 부문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