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을 여는 6월, Apple TV의 신작 라인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비에르 바르뎀부터 콜린 파렐, 그리고 스누피까지, 다양한 작품이 준비되어 있다.
먼저, 하비에르 바르뎀 주연의 신작 스릴러 ‘케이프 피어’가 오는 6월 5일(금) 공개된다. 이 시리즈는 복수를 결심한 살인범 ‘맥스’(하비에르 바르뎀)가 출소하면서 평온했던 변호사 부부의 삶이 위협받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연출하고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에 참여한 ‘케이프 피어’는 고전 스릴러를 현대적인 심리 공포와 가족 드라마로 확장하는 작품이다. 바르뎀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맥스’ 캐릭터를 소화하며, 에이미 아담스와 패트릭 윌슨은 가족의 균열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 시리즈는 총 10개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콜린 파렐이 돌아오는 사설탐정 시리즈 ‘슈거’ 시즌 2는 6월 19일(금) 공개된다. ‘슈거’ 시즌 2에서는 ‘존 슈거’(콜린 파렐)가 각종 사건을 해결하며 마주하는 비밀들이 그려진다. 감각적인 영상미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은 ‘슈거’는 새로운 시즌에서도 시청자들을 매혹할 예정이다. 이 시즌은 총 8편으로 구성되며,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가 방송된다.
또한, 피너츠 친구들의 새로운 모험을 담은 ‘스누피의 캠핑’ 시즌 2가 6월 26일(금) 공개된다. ‘스누피의 캠핑’은 스누피가 공로 배지를 얻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이번 시즌에서는 따뜻한 여름 캠프 분위기 속에서 스누피와 친구들이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며 사소하지만 특별한 순간들을 만들어내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Apple TV의 여름 신작 라인업은 스릴러, 탐정 시리즈, 가족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작품은 모두 Apple 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Apple TV는 다양한 기기에서도 이용할 수 있어 더욱 많은 이들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