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팀장 이현균의 등장과 정만식 이미지 컨설팅 의뢰로 혼돈의 DY기획

(MHN asdf123 기자) 쿠팡플레이가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3 8화의 예고편과 스틸컷을 선보였다. 이번 회차에서는 DY기획의 예측 불가능한 오피스 라이프와 함께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진다.
‘직장인들’ 시즌3 8화에서는 평소와 다른 김원훈의 행동이 포착된다. 김원훈은 동료들에게 아끼던 물건을 건네고, 현봉식의 이름을 제대로 부르는 등 수상한 기류를 형성한다. 특히 백현진 부장이 “혹시 이상한 생각하는 거 아니냐”고 묻자 김원훈은 태연한 표정으로 둘러대며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다.
회사 내부에는 구조 조정을 앞둔 인사평가 기간의 긴장감이 감돈다. 블루스톤 본사에서 파견되는 인사팀장 이현균이 등장해 날카로운 인사평가를 진행하며, 강지영 이사를 포함한 직원들을 얼어붙게 만든다. 이와 동시에 ‘악인’ 이미지를 바꾸고자 하는 정만식의 이미지 컨설팅 의뢰가 들어오며 DY기획에 또 다른 소동이 벌어진다.
컨설팅 과정에서는 방범창 이사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상황을 더욱 다채롭게 만든다. 김원훈이 정만식과 방범창의 시연을 진행하지만, 정만식의 심드렁한 반응에 김원훈이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함께 공개된 스틸 속에는 근엄한 표정의 이현균과 대조적으로 여유롭게 웃는 정만식의 모습이 담겨 두 인물의 상반된 분위기를 드러낸다.
‘직장인들’ 시즌3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쿠팡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