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19년·설경구 23년 만의 재회…이창동 8년 만에 꺼낸 ‘사랑’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은 사랑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이야기로, 19년 만에 재회한 전도연과 23년 만에 함께 작업한 설경구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다큐멘터리 감독과 해고 노동자 부부의 만남을 통해 숨겨진 욕망과 사랑을 표현하며, 9월 23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