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다코타 존슨 베러티…국내 극장 3사 티켓 할인 프로모션 (‘베러티’)

북미 박스오피스 1위 기록하며 오는 22일 국내 개봉

출처:베러티

(MHN asdf123 기자) 영화 ‘베러티’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극장 3사와 함께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베러티’는 국내 관객들을 위해 각 극장사별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베러티’는 대필 작가 로웬(다코타 존슨)이 베스트셀러 작가 베러티(앤 해서웨이)의 자서전 원고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로웬이 원고 속에 숨겨진 베러티 부부의 비밀을 마주하며 사건이 전개되는 구조를 갖췄다. 작품에는 앤 해서웨이와 다코타 존슨 외에도 조쉬 하트넷이 베러티의 남편 역으로 출연한다.

이 작품은 북미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성을 입증했다. 해외 시장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본격적인 관객 확보에 나선다.

극장 3사의 프로모션은 오는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오는 19일 오전 11시 롯데시네마 무비싸다구를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CGV 서프라이즈 쿠폰이 열린다. 이어 오는 20일 오전 11시에는 메가박스 빵원티켓 플러스가 진행된다.

영화 ‘베러티’는 오는 22일(목) 극장에서 개봉한다.

출처:베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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