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영화 <상자 속의 양> 리미티드 무비패키지 출시

영화 <상자 속의 양>의 메가박스 리미티드 무비패키지 판매가 결정되었다. 이 패키지는 일본어 팜플렛과 전용 관람권 2매, 일반 초대권 1매로 구성되어 있으며, 6월 4일(목) 오전 10시에 메가박스 단독으로 런칭된다.

오는 6월 10일(수)에 개봉하는 <상자 속의 양>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최신작으로, 고레에다 감독이 만든 <어느 가족>, <괴물>의 뒤를 잇는 작품이다. 메가박스 단독으로 판매되는 리미티드 무비패키지는 관객들이 작품의 깊이를 경험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패키지에는 일본 현지에서 제작된 오리지널 팜플렛이 포함되어 있는데, 팜플렛은 영화의 비주얼 컨셉이 반영된 미니멀한 디자인을 자랑하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인터뷰, 주연 배우 소개, 작품 스틸 및 제작 노트와 같은 다양한 콘텐츠가 담겨 있다. 이로 인해 관객들은 작품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본에서 제작된 팜플렛을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이 기회는 작품의 정서를 간직하고 싶은 팬들에게 매력적인 한정판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상자 속의 양>의 메가박스 리미티드 무비패키지가 제공하는 특별한 경험은 고레에다 감독의 팬들과 영화 애호가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메가박스 리미티드 무비패키지에는 일본어 팜플렛 1부와 <상자 속의 양> 전용 관람권 2매, 일반 초대권 1매가 포함되며, 판매가는 40,000원이다. 판매는 6월 4일(목) 오전 10시부터 6월 10일(수) 오후 12시까지 메가박스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된다. 패키지를 구매한 관객은 6월 13일(토)부터 7월 31일(금)까지 메가박스 21개 지점을 통해 팜플렛을 현장에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패키지 판매와 함께 팜플렛 단품 매점 판매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더 많은 관객이 <상자 속의 양>의 여운을 소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영화 <상자 속의 양>은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의 휴머노이드가 진정한 가족이라는 기쁨과 다시 버려질 불안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시대적 화두인 ‘AI와 휴머노이드’를 다룬 이 작품은 칸영화제에서 상영 이후 큰 화제를 모으며 국내외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메가박스 리미티드 무비패키지의 구매는 6월 4일(목)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영화 <상자 속의 양>은 6월 10일(수) 개봉될 예정이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