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6월 4주 월드·음반차트 정상

한터차트 발표에서 그룹의 주간 성과 기록

출처:한터차트

한터차트가 29일 오전 10시 발표한 2026년 6월 4주 차 주간차트에서 에이티즈가 세계 차트와 음반차트 모두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번 결과는 에이티즈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월드차트 부문에서는 에이티즈가 1만3231.00점의 월드 지수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와 함께 에스파가 1만2500.56점을, 방탄소년단이 1만1932.45점을 받아 각각 2위와 3위에 자리했다. 집계 방식은 음반,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다양한 글로벌 데이터를 반영한 결과이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도 에이티즈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열네번째 미니 앨범인 ‘GOLDEN HOUR : Part.5’는 83만9143.75점의 음반 지수를 기록하며 82만6078장의 판매량을 달성했다.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 앨범 ‘Lemon Tang’은 음반 지수 63만4528.70점(판매량 59만2312장), 이승윤의 네 번째 정규 앨범 ‘0집’은 6만3903.16점(판매량 3만143장)을 기록하며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해당 차트 집계 기간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로, 원천 데이터와 판매량 등 정확한 지표는 모바일 ‘후즈팬(Whosfan)’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발표는 에이티즈가 안정된 글로벌 인기와 음반 판매 성과를 이어가고 있음을 재확인시켜 주었다.

출처:한터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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