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83z 첫 앨범 발매와 팬콘 시작

이특과 희철, 아시아 9개국서 팬 만남

슈퍼주니어의 신유닛 슈퍼주니어-83z가 7월 13일 정식 데뷔와 함께 첫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을 발매하였다. 이특 생일인 오늘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이번 음반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너를 위한 약속 (Promise)’과 지난 4월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월드 투어 앙코르 공연에서 선보인 ‘온새미로 (ONSAEMIRO)’를 포함한 총 6곡이 수록되었다. 음반의 수록곡 구성은 유닛의 음악적 기량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요소로 평가된다.

앨범 발매에 이어 슈퍼주니어-83z는 첫 팬콘 투어 ‘1983’를 시작한다. 투어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올림픽홀에서 펼쳐지는 ‘전석 매진’ 서울 공연으로 출발해 도쿄, 방콕, 홍콩,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타이베이 등 아시아 9개 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983년생 동갑내기 멤버 이특과 희철이 결성한 이번 유닛은, 나이를 제외하면 각종 면에서 상반된 매력을 보여준다. 두 멤버는 보컬, 퍼포먼스, 예능,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금까지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면모를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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