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분석 결과, 상위권 가수별 지표 및 상승률 상세 분석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26일까지 측정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한 2026년 6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리센느가 1위를 기록했으며, 아이오아이와 김용빈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한 결과가 나왔다.
이번 조사에서는 소비자 행동을 분석해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각 지표별 수치를 산출하였으며, 총 83,556,347개의 데이터가 활용되었다. 전월의 63,034,915개 데이터 대비 32.56% 증가한 결과가 나타났고, 브랜드평판 산출에 활용된 네 가지 세부 항목은 각각 114.71%(브랜드소비), 55.91%(브랜드이슈), 25.30%(브랜드소통), 17.95%(브랜드확산)의 상승률을 보였다.
상세 분석에 따르면 리센느 브랜드(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참여지수 1,213,960, 미디어지수 1,232,956, 소통지수 2,779,712, 커뮤니티지수 1,142,070로 최종 브랜드평판지수 6,368,697을 기록하면서 조사 최상위에 올랐다. 이어 아이오아이(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 브랜드는 참여지수 813,202, 미디어지수 1,219,245, 소통지수 2,321,127, 커뮤니티지수 1,556,494를 바탕으로 5,910,068의 브랜드평판지수를, 김용빈 브랜드는 참여지수 289,290, 미디어지수 937,739, 소통지수 2,172,954, 커뮤니티지수 1,159,213로 4,559,196의 점수를 받았다.
또한, 4위에 오른 박지현 브랜드는 참여지수 461,690, 미디어지수 1,168,443, 소통지수 1,302,005, 커뮤니티지수 1,065,400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가 3,997,537로 집계되었으며, 5위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브랜드는 참여지수 732,196, 미디어지수 984,977, 소통지수 1,048,730, 커뮤니티지수 1,083,283으로 최종 지수가 3,849,187에 달했다. 이 외에도 이번 분석은 키키, NCT, 우즈, 스트레이키즈, 악뮤, 알파드라이브원, 화사, 엔하이픈 등 총 30개 브랜드에 대한 순위를 제시하였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2026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리센느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라이징가수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5월 라이징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63,034,915개와 비교하면 32.56%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14.71% 상승, 브랜드이슈 55.91% 상승, 브랜드소통 25.30% 상승, 브랜드확산 17.95% 상승했다.”라고 전하며, 이번 조사가 소비자들의 온라인 행동과 브랜드와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임을 설명했다.
조사 결과는 라이징 가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소통량을 정량화한 것으로, 각 브랜드가 미디어 및 커뮤니티에서 보여준 친밀도와 홍보 효과를 수치로 나타냈다. 이번 분석은 2026년 6월 기간 동안의 브랜드평판 변동을 면밀히 분석해 향후 대중문화 시장에서 신인 아티스트들의 위치를 재조명하는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