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기록…원작 웹툰 싱크로율과 3D 작화 호평

(MHN asdf123 기자) 영화 ‘전자오락수호대’ 제작진이 작품에 참여한 성우진의 캐릭터 소개와 추천사를 담은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주연 성우들이 직접 출연해 작품의 관람 포인트를 상세히 전한다.
‘전자오락수호대’에는 패치(김다올)를 비롯해 치트(신용우), 퍼블리(김연우), 용사(김서영), GM(엄상현), 촌장(장광)과 전서구가 성우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영상을 통해 각자가 연기한 캐릭터의 특징과 작품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
패치 역의 김다올 성우는 “패치는 실수 없는 빈틈없는 성격으로 유명하지만, 다른 부서로 이동한 뒤 새로운 친구들과 사건을 해결하며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치트를 연기한 신용우 성우는 “이런 재미있는 콘텐츠 우리나라 작품에 함께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자오락수호대’는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관객들은 원작 웹툰의 싱크로율과 작화, 3D 그래픽의 상상력과 유머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관람객들은 “전자오락수호대는 게임만 수호하지 않고 원작 웹툰 싱크로율과 눈이 즐거운 작화도 훌륭히 수호했다”고 호평했다. 또한 “전자오락수호대를 극장에서 보는 날이 왔다. 재밌게 봤고 너무너무 행복했다”거나 “너무 좋다!! 속편이 꼭꼭 나왔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전했다. 이 밖에도 “웃어도 자존심 안 상하는 가스파드식 개그!!”, “원작에 대한 존중과 그 세계를 3D 그래픽으로 표현하는 상상력”이라는 의견이 이어졌다.
영화 ‘전자오락수호대’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