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애키, ‘클레이페이스’… “한 인간의 추락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보게 된다” (‘클레이페이스’)

영화 ‘클레이페이스’는 인간의 내면과 신체 변이를 다룬 호러 스릴러로, 주인공이 범죄 조직에 의해 괴물로 변모하는 과정을 그린다. 나오미 애키는 주인공의 비극적인 추락을 묘사하며 관객에게 깊은 감정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