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구치 나츠키, ‘룩백’ 촬영 4개월 전 연습… “선도 하나 못 그어서 계속 연습만 했다” (‘룩백’)
배우 데구치 나츠키와 마키타 아쥬는 영화 ‘룩백’ 촬영 4개월 전에 만화 작업 연습을 위해 선 긋기와 스크린톤 긁기 등을 거듭 연습했다.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원작 만화에 감명받아 실사화를 결심하고, 소리를 활용한 서사를 통해 캐릭터의 관계 변화를 표현하겠다고 밝혔다.
배우 데구치 나츠키와 마키타 아쥬는 영화 ‘룩백’ 촬영 4개월 전에 만화 작업 연습을 위해 선 긋기와 스크린톤 긁기 등을 거듭 연습했다.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원작 만화에 감명받아 실사화를 결심하고, 소리를 활용한 서사를 통해 캐릭터의 관계 변화를 표현하겠다고 밝혔다.
영화 ‘룩백’의 제작기 영상에서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감독적 비전과 배우들의 캐릭터 몰입을 위한 노력이 드러난다. 특히 데구치 나츠키와 마키타 아쥬는 촬영 4개월 전부터 만화 작업 연습에 헌신하며, 톤 긁기가 가장 어려웠다고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