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한 미술감독, 1970년대 신문사 구현… “책상 배치마저 모두 계산” (‘암살자(들)’)
영화 ‘암살자(들)’에서 김병한 미술감독은 1970년대 신문사 환경을 세밀하게 재현하기 위해 철저한 고증과 디테일한 작업을 진행했다. 관객과의 몰입을 위해 공간의 구조와 소품 배치까지 계산하여 사실감을 높인 이 작품은 현재 흥행 중이다.
영화 ‘암살자(들)’에서 김병한 미술감독은 1970년대 신문사 환경을 세밀하게 재현하기 위해 철저한 고증과 디테일한 작업을 진행했다. 관객과의 몰입을 위해 공간의 구조와 소품 배치까지 계산하여 사실감을 높인 이 작품은 현재 흥행 중이다.
김병한 미술감독은 영화 ‘암살자(들)’에서 1970년대 실화를 배경으로 한 시대극의 미술을 과장 없이 사실적으로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제작진은 공간 및 색감의 세밀한 설계를 통해 당시 신문사의 분위기와 인물 간의 감정선을 살리는 데 성공하며 관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부산에서 열린 완전체 콘서트 후 백스테이지 풍경을 공개했다. 13주년 기념 공연으로 글로벌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으며, 성대한 이벤트 후 멤버들의 일상적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이 13주년을 기념하며 부산에서 기념비적인 완전체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4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360도 무대를 활용해 많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