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과거·현재 1인 2역 소화… “마치 1인 2역을 맡은 느낌” (‘베러티’)

영화 ‘베러티’에서 앤 해서웨이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1인 2역을 소화하며 극의 중추적 인물로 자리매김한다. 이 스릴러 영화는 베스트셀러 작가와 대필 작가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다루며, 오는 22일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