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스 해리스, 매일 ‘4시간’ 특수분장… “자비 없이 몰아치는 극한의 바디 호러” (‘클레이페이스’)

영화 ‘클레이페이스’가 오는 21일 개봉하며, 톰 리스 해리스는 매일 4시간의 특수분장을 통해 깊이 있는 바디 호러를 표현했다. 극한의 바디 호러와 복수의 서사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은 평단과 관객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