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스 해리스, 매일 ‘4시간’ 특수분장… “자비 없이 몰아치는 극한의 바디 호러” (‘클레이페이스’)

전 세계 평단의 극찬과 톰 리스 해리스의 열연으로 기대감 최고조

출처:클레이페이스

(MHN asdf123 기자) 영화 ‘클레이페이스’가 바디 호러 스릴러라는 파격적인 장르로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국내 관객을 찾아온다. 오는 21일 개봉하는 ‘클레이페이스’는 기존 DC 유니버스에서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시도로 기대를 모은다.

제임스 왓킨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번 작품은 기존 슈퍼히어로물의 정형화된 공식을 탈피한 바디 호러 스릴러를 지향한다. 전 세계 평단은 ‘조커’와 ‘서브스턴스’가 만났다며 “할로윈 시즌을 집어삼킬 DC표 바디 호러”라고 극찬했다. 또한 “자비 없이 몰아치는 극한의 바디 호러”, “DC의 판도를 뒤흔들 걸작”이라는 평가와 함께 “제임스 왓킨스 감독의 역량이 폭발한다”는 호평이 쏟아졌다.

주연을 맡은 톰 리스 해리스의 헌신적인 열연도 핵심 관전 포인트다. 맷 헤이건(톰 리스 해리스) 역의 배우는 매일 4시간 여의 특수분장을 견뎌내며 신체 변이를 겪는 인물의 고통과 광기를 생생하게 구현했다. 이에 대해 평단은 “올해 최고의 호러 영화 중 하나! 거칠고 잔혹한 이야기 속에서 빛나는 톰 리스 해리스의 열연”이라고 평했으며, “역대급 수위의 바디 호러! 상상을 초월하는 기괴함이 폭주한다”고 극찬했다.

작품은 할리우드 스타였으나 범죄 조직의 공격으로 얼굴이 처참하게 훼손되며 인생의 비극을 맞은 맷 헤이건의 이야기를 다룬다. 모든 것을 잃은 그는 닥터 케이틀린(나오미 애키)의 미완성 나노 기술을 통해 예전의 얼굴을 회복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신체가 무너져 내리는 끔찍한 변이가 시작되자 자신을 파멸시킨 이들을 향해 처절한 복수에 나선다.

이 밖에도 “탁월한 스토리와 눈부신 캐릭터 묘사! 앞으로 펼쳐질 거대한 이야기의 시작을 짜릿하게 연다”는 호평과 함께 “상상 이상의 충격! 반드시 극장에서 관람하라”는 당부가 이어지고 있다. “한 마디로 미쳤다! 자리에서 뛰쳐나가고 싶었던 천재적인 바디 호러 장면에 박수를 보낸다”라는 반응도 나타났다.

강렬한 시각적 충격과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앞세운 ‘클레이페이스’는 오는 21일 국내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클레이페이스
출처:클레이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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