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19년·설경구 23년 만의 재회…이창동 8년 만에 꺼낸 ‘사랑’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의 신작 영화 ‘가능한 사랑’은 사랑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이야기로, 19년 만에 재회한 전도연과 23년 만에 함께 작업한 설경구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다큐멘터리 감독과 해고 노동자 부부의 만남을 통해 숨겨진 욕망과 사랑을 표현하며, 9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다듀부터 치타·슬리피까지…강릉 경포해변 뒤흔들 ‘초호화 라인업’ 강원 RED FRYS 2026

강릉 경포해변에서 펼쳐질 ‘강원 RED FRYS 2026’ 콘서트는 다듀와 슬리피, 치타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힙합과 EDM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하고 매력적인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행사는 10월 24일 개최된다.

음저협, ‘100% AI 음악’ 등록은 절대 불가…권리 인정 범위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AI 음악의 저작권 기준을 재정립하기로 하고, 100% AI 생성물의 신탁 등록은 허용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국회와 정부 등과 공개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법적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

트럼프 ‘핵 보유 용인’ 조짐…결국 ‘한국 패싱’ 오나 (‘100분 토론’)

MBC ‘100분 토론’에서는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전략 변화, 특히 북한 핵 보유 용인 가능성을 논의한다. 패널들은 한국의 외교 정책 방향과 이를 통한 한반도 평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도 있게 분석할 예정이다.